Starting from 2008, one agency is acknowledged for its continuously convincing and
outstanding design performances. As recognition, the agency is awarded as the <red dot: agency of the year>.
The announcement of <agency of the year> takes place at red dot gala and <Stylus> Challenge cup is awarded to the laureate.
This year, the title of honor was awarded to 601bisang, which had garnered 5 best of the best awards and
17 winner awards so far.

Previous laureates of <agency of the year> are:
2008, Strichpunkt, Germany (founded in 1996)
2009, KMS Team, Germany (founded in 1984)
2010, BBDO, Germany (founded in 1956)
2011, Beetroot, Greece (founded in 2000)

2008년부터 레드 닷 어워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communication design) 부문에는
‘올해의 에이전시’라는 최고 영예의 상이 생겼다. 이 상은 지난 5년간 가장 우수한 크리에이티브 업적을 이룬
에이전시에게 수여된다. 수상 기업은 레드 닷 갈라의 시상식 하이라이트에서 발표되며, 스타일러스 컵이 주어진다.
2012년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기업인 601비상은 그동안 그랑프리(grand prix) 1점,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4점,
본상(winner) 17점을 수상했다.

역대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기업
2008년 독일의 슈트리히트풍트Strichpunkt(1996년 설립)
2009년 독일의 케이엠에스팀KMS TEAM(1984년 설립)
2010년 독일의 비비디오BBDO(1956년 설립)
2011년 그리스의 비트루트Beetroot(2000년 설립)


The <Stylus> cup was designed specially for red dot by Simon Peter Eiber, who was commissioned by
the jewellery makers Schmuckmanufaktur Gebrüder Niessing GmbH. Made of 16.5 kilos of pure tin,
this challenge cup is awarded to the <red dot: agency of the year> for superior design performance and
achievements. After keeping the title of honour for one year, the cup will be passed on to the next winner.
601bisang is the first Asian design agency, followed by previous laureates in Germany(2008~2010) and
Greece(2011), to win the fame.

독일 디자이너 지몬 아이버Simon P. Eiber가 디자인한 스타일러스 컵은 보석 제조 업체에서 특별 제작되었다.
16.5kg에 달하는 스타일러스 컵(순도 100% 주석)은 올해의 에이전시에 선정된 기업의 창의성과 성공을 상징한다.
이 컵은 올해의 에이전시 수상 기업이 1년간 보관하며, 다음해 시상식장을 방문해 반납하면 레드 닷 주최자가
다음 수상자에게 전달한다. 독일(2008, 2009, 2010년)과 그리스(2011년) 등 유럽 국가의 디자인 에이전시에 이어
대한민국 601비상(2012년)이 스타일러스 컵의 주인이 되었다.